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