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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런지.. 봉하를 갈 때쯤엔
몸이 좋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감기때문에 마스크를 하고 다녀야했습니다.
마터님을 만나면
무엇을 대접해드려야하나...고민도 되더군요. ^^
다음에는 만나뵙게되겠지요. ^^
많이 보신 사진이기도하겠으나
몇장 더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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