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참여정부의 민정수석실 민정관으로 공직에 근무하셨던 분입니다.성북구(갑)에서 예비 후보로 출마하셨습니다.
플렌카드에 자랑스럽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존함을 새겨넣었습니다. 새삼스레 그분이 머릿결을 지나 가슴을
스쳐갔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님께서는 이분의 흠결을 단 한번도 발견하지 못할 정도로 완벽했다고 칭
찬하셨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신과 정치 철학을 계승하는 정치 신인들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
습니다. 오랫만의 칩거를 깨고 정치의 현장으로 달려가 본 정치만큼 얼어붙은 2월의 어느날 무연이었
습니다
![]() |
![]() |
![]() |
![]() |
|---|---|---|---|
| 3479 | 불심깊은 권여사/노짱은 불교도였다~! (7) | chunria | 2009.05.03 |
| 3478 | 노짱님 佛心 (2) | 링사이드 | 2009.05.03 |
| 3477 | 노대통령님의 철학은 우리 모두가 공감합니다. (3) | 나별사탕 | 2009.05.02 |
| 3476 | 고생이많지요?자유로워지면 다시만납시다 대질은 내가 안한다 했어요 (8) | k2마더 | 2009.05.02 |
| 3475 | 부처님오신날에... (4) | Marine Boy | 2009.05.02 |
| 3474 | 안녕하십니까? 대통령입니다 (펌) (26) | 자연과 사람 | 2009.05.02 |
| 3473 |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6) | 타이찡 | 2009.05.02 |
| 3472 | 꿈에서뵌 노짱님/취하고 싶은 그 심정 뉘 아랴~ (9) | chunria | 2009.05.02 |
| 3471 | 4월29일부터30일까지 사진기록. 마음에 비가 내렸습니다. (14) | 우물지기 | 2009.05.02 |
| 3470 | 노대통령께서 일구신 민주주의 (3) | speedy | 2009.05.02 |
| 3469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서초에서의 하룻밤) (18) | 개성만점 | 2009.05.02 |
| 3468 | 무박3일의 결코 즐겁지 않은 여행(이튿날 봉하) (9) | 개성만점 | 200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