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벗들도 그러한가요?
저는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자꾸만 콧등이 시큰하니 아려옵니다.
누구랄 것 없이 모두들 웃고 있는데,
다들 기쁘고 행복한 순간인 듯한데,
눈부신 듯 아름다운 빛나는 저 햇살과 나란한...아...
저는 자꾸만 지난 5년 간 노공이산님의 외로움과 민초들의 안타까움이 붉게
물들어 꽃처럼 피어난 듯하여,
이 사진만 보면
자꾸만 목줄기가 뜨끈뜨끈해지는 것입니다.
봉하찍사님 작품 가운데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진을 두고 저는 자체 시상할랍니다.
상의 이름은
"봄의선물상"
![]() |
![]() |
![]() |
![]() |
|---|---|---|---|
| 3503 | 봉하에서... (3) | 마도로스0 | 2009.05.05 |
| 3502 | 4월29일 밤..봉하마을 (2)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1 | 연지에 핀 연화 (4)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0 | 다시 시작하는 화포천일지(매일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3)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9 | 개삼환인가 죄삼환인가 | 미네랄밥 | 2009.05.05 |
| 3498 | 왜나라당(한나라당)이 완패해서 얻어진것은..? [펌]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5.05 |
| 3497 | 구포역에서 발견한 노랑풍선 광고물과 봉하마을의 희망 만들기 (6) | 우물지기 | 2009.05.05 |
| 3496 | 5월5일 (10)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5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2] (4) | 통통씨 | 2009.05.04 |
| 3494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 (5) | 통통씨 | 2009.05.04 |
| 3493 | 혹시 호미든님 아시는 분 (13) | rara87 | 2009.05.04 |
| 3492 | 좀처럼 보기 힘든 기사 (22) | 심중일목 | 2009.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