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그리운 얼굴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못했나
밀려가고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는데
어느새 계절은가고
또다시 단풍이 물들었나
그러나 세월가면
잊혀진다는 그말이
오히려 나를 울리네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 커피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 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너를 사랑한다고
그땐 왜말을 못했나
잊을수없는그대 볼수없는
그대 진한커피
한잔에 지울수 있을까
사랑이라는 그리운 얼굴
아직도 나에게는
찾아올줄을 모르고
이제는 잊어야할
그리운 그대모습 어이해
내곁을 떠나지 않나
![]() |
![]() |
![]() |
![]() |
|---|---|---|---|
| 3503 | 봉하에서... (3) | 마도로스0 | 2009.05.05 |
| 3502 | 4월29일 밤..봉하마을 (2)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1 | 연지에 핀 연화 (4)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0 | 다시 시작하는 화포천일지(매일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3)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9 | 개삼환인가 죄삼환인가 | 미네랄밥 | 2009.05.05 |
| 3498 | 왜나라당(한나라당)이 완패해서 얻어진것은..? [펌]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5.05 |
| 3497 | 구포역에서 발견한 노랑풍선 광고물과 봉하마을의 희망 만들기 (6) | 우물지기 | 2009.05.05 |
| 3496 | 5월5일 (10)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5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2] (4) | 통통씨 | 2009.05.04 |
| 3494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 (5) | 통통씨 | 2009.05.04 |
| 3493 | 혹시 호미든님 아시는 분 (13) | rara87 | 2009.05.04 |
| 3492 | 좀처럼 보기 힘든 기사 (22) | 심중일목 | 2009.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