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우리엄마가 대통령님 좋아해요.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는요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울어요.
컴퓨터에 대통령할아버지가 나오면 울어요.. 자꾸자꾸...
저도 대통령님 좋아요. 사랑해요
하늘 땅 땅 우주 억만큼 사랑해요.
그런데요 대통령 할아버지는
제가 더 좋아요~? 우리 엄마가 더 좋아요??? ~~~ (몰래본편지내용..)
하나님믿으니까 절하면 안된다는 첫째딸과 싸우다 결국 대통령님앞에 울 네식구
술도 올리고 꽃도 올리고 절도 했다요?~^^
이 편지 어떻게 대통령님이 보시냐고 묻는 따님들.
신이시여~ 어찌 저를 시험에 들게 하시나이까.....
한참 생각끝에...
음,,, 깜깜한 밤에.. 아주 깜깜한 밤에 천사들이 내려와서 편지갖고가지.
대통령님이 받아 읽어보시고는 너무 좋으셔서 환하게 미소 지어주시겠지?
대통령님도 편지 받으셔서 많이 기쁘시고 행복하실거야...
따님 왈: (못믿겠다는 듯...) 그럼 우리 오늘 집에 가지말고 밤까지 있자요!
헉~~~!
ㅠㅠ
눈에 화악~~~ 들어온 현수막 
아찔?했던 사자바위에서...
또 절하고 싶다는 첫째 딸.
우리 넷은 두분 대통령님께 고개숙이고 무릎꿇고 마음다해 기도 드렸다...
부엉이바위..
산에서 내려와 대통령님 앞에 다시 갔을 땐 술이 없었다.
많이 갈증 나셨나보다. 우리 대통령님...
연못에 뭐가 있을까...
![]() |
![]() |
![]() |
![]() |
|---|---|---|---|
| 3503 | 봉하에서... (3) | 마도로스0 | 2009.05.05 |
| 3502 | 4월29일 밤..봉하마을 (2)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1 | 연지에 핀 연화 (4)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
| 3500 | 다시 시작하는 화포천일지(매일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13)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9 | 개삼환인가 죄삼환인가 | 미네랄밥 | 2009.05.05 |
| 3498 | 왜나라당(한나라당)이 완패해서 얻어진것은..? [펌] (8) | 친노결집의힘민주를위해!!! | 2009.05.05 |
| 3497 | 구포역에서 발견한 노랑풍선 광고물과 봉하마을의 희망 만들기 (6) | 우물지기 | 2009.05.05 |
| 3496 | 5월5일 (10) | 진영지기 | 2009.05.05 |
| 3495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2] (4) | 통통씨 | 2009.05.04 |
| 3494 | 오월 초나흗날의 봉하 (5) | 통통씨 | 2009.05.04 |
| 3493 | 혹시 호미든님 아시는 분 (13) | rara87 | 2009.05.04 |
| 3492 | 좀처럼 보기 힘든 기사 (22) | 심중일목 | 2009.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