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홍어아빠note 조회 2,757추천 122008.06.04

오

오늘!

지난 17년간 창고에 잠자고 있던 작품을 꺼내본다.

며칠전 촛불시위도중 폭력경찰에게 무참히 폭력을 당해
머리에 피흘리는 여학생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
17년 전의 모습이 재연되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지난 시절 많은 젊은이들이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건만
누가, 왜, 이짓을 하는가 말이다.
무슨 권리로. 그날들의 젊은 청년들이 피흘리며
'독재타도, 민주주의 만세!' 피끊던 외침을 헛되이 하는가 말이다.
더이상 가진자들의, 독재자들의 나팔수로 춤추는 폭력경찰에 의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된다.

MB정권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고, 서민위에 군림한다면
17년전, 그이전부터 독재에 항거하다, 곱디고운 젊은 날을 마감한 영혼들이
결코 당신을 용납하지 않으리라. 결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515 좀씀바귀 (2) 김자윤 2009.05.07
3514 4월30일에 봉하마을 사진~~늦게 나마.. (6) 소박한 들꽃 2009.05.07
3513 [눈 식히기] 오늘은 봉하를 떠나 부산갈매기를 담아 봅니다^^ (2) 개성만점 2009.05.06
3512 이 음식 어디서 왔을꼬! 육화 2009.05.06
3511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2 (17) 소금눈물 2009.05.06
3510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1 (10) 소금눈물 2009.05.06
3509 노무현 대통령 바탕화면(펌) (1) 쁘끗무현 2009.05.06
3508 소통단절 가슴이 미입니다~~! (1) chunria 2009.05.06
3507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5) 자연스러움 2009.05.06
3506 버스타고 봉하마을 구경 (5) 자연스러움 2009.05.06
3505 엄마와 있는 딸아이 (3) 꿈소리 2009.05.05
3504 4월 29일 밤~~30일 아침..동영상 (7) 함께하는세상 2009.05.05
667 page처음 페이지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