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
추모의 밤 행사를 준비하는 자원 봉사들입니다. 손발이 척척~~ 조문객이 즉흥적으로 만들어오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너가 보이는데요 나중에 이 배너를 갖고 싶어했던 분들의 작은 다툼(?)이 있었는데 매 해 추도식 때 이걸 다시 꺼내 쓰는 것으로 겨우 의견조정을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동영상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바보라는 별명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 쪽에 검은 양복을 입고 안경을 쓰신 분이 사회를 봤는데 라디오서울(AM 1650)의 일요희망가요를 진행하는 솜씨로 너무너무 잘 해주셨습니다. 사회는 자원하셨으며 번쩍이는 저 조명 등 마이크 시설 등 시스템을 손수 가져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자들이 "타는 목마름으로" 를 부르며 촛불을 점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록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이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헌화를 하려고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사를 읽으려고 걸어 나오는 한 참가자
아이들도 모여 앉아 촛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입니다.
밤 늦도록 시국토론회는 이어지는 가운데 얼바인의 한 주부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 표현하고 있는 모습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1
시국토론회가 끝나고 상록수를 부르는 모습 2
공식 행사가 끝난 후 공식적으로 영정을 정리하려고 모여든 참가자들
실내로 옮겨와 시국토론을 하던 중 한 부부 참가자가 얼바인에서 왔다며 실내로 옮겨온 영정앞에서 분향을 하고 있는 모습.
즉석 시국토론회에서 한 참가자가 오렌지 카운티 한인들의 단결을 호소하는 모습입니다.
|
![]() |
![]() |
![]() |
![]() |
|---|---|---|---|
| 3515 | 좀씀바귀 (2) | 김자윤 | 2009.05.07 |
| 3514 | 4월30일에 봉하마을 사진~~늦게 나마.. (6) | 소박한 들꽃 | 2009.05.07 |
| 3513 | [눈 식히기] 오늘은 봉하를 떠나 부산갈매기를 담아 봅니다^^ (2) | 개성만점 | 2009.05.06 |
| 3512 | 이 음식 어디서 왔을꼬! | 육화 | 2009.05.06 |
| 3511 |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2 (17) | 소금눈물 | 2009.05.06 |
| 3510 |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1 (10) | 소금눈물 | 2009.05.06 |
| 3509 | 노무현 대통령 바탕화면(펌) (1) | 쁘끗무현 | 2009.05.06 |
| 3508 | 소통단절 가슴이 미입니다~~! (1) | chunria | 2009.05.06 |
| 3507 |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5) | 자연스러움 | 2009.05.06 |
| 3506 | 버스타고 봉하마을 구경 (5) | 자연스러움 | 2009.05.06 |
| 3505 | 엄마와 있는 딸아이 (3) | 꿈소리 | 2009.05.05 |
| 3504 | 4월 29일 밤~~30일 아침..동영상 (7)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