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515 | 좀씀바귀 (2) | 김자윤 | 2009.05.07 |
| 3514 | 4월30일에 봉하마을 사진~~늦게 나마.. (6) | 소박한 들꽃 | 2009.05.07 |
| 3513 | [눈 식히기] 오늘은 봉하를 떠나 부산갈매기를 담아 봅니다^^ (2) | 개성만점 | 2009.05.06 |
| 3512 | 이 음식 어디서 왔을꼬! | 육화 | 2009.05.06 |
| 3511 |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2 (17) | 소금눈물 | 2009.05.06 |
| 3510 |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1 (10) | 소금눈물 | 2009.05.06 |
| 3509 | 노무현 대통령 바탕화면(펌) (1) | 쁘끗무현 | 2009.05.06 |
| 3508 | 소통단절 가슴이 미입니다~~! (1) | chunria | 2009.05.06 |
| 3507 |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5) | 자연스러움 | 2009.05.06 |
| 3506 | 버스타고 봉하마을 구경 (5) | 자연스러움 | 2009.05.06 |
| 3505 | 엄마와 있는 딸아이 (3) | 꿈소리 | 2009.05.05 |
| 3504 | 4월 29일 밤~~30일 아침..동영상 (7) | 함께하는세상 | 2009.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