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2.4.11. 19번째 우리집 머슴 뽑는날의 심경!!!

딴나라없는세상note 조회 706추천 92012.04.12

어제는 우리집에 월급을 주면서 주인말을 가장 잘 듣는

머슴을 뽑는 날이었는데,

부산에서 시험공부하는 대학생 딸까지 기차비까지

주며 집으로 와서 머슴 뽑는다며 불러서,

여러 후보머슴들 중에서 한사람을 뽑았는데

그 머슴은 안되고 옆집에서 뽑은 머슴을

4년간 자동계약이 되어

아까운 월급만 축나게 되고 말았다.

1012년 12월에는 제일 큰 우두머리 머슴을 뽑는데

그때는 월급 아깝지 않은 머슴이 꼭 뽑혀야 할텐데

TV에서 떠드는 소리는 나의 생각과는 점점 다른 

도덕적이라는 새누님을 큰 머슴으로 굳혀 졌다고,

 칭찬하고 난리를 쳐서 걱정뿐입니다.

나의 아이들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어찌 살아갈지

걱정만이 앞서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515 좀씀바귀 (2) 김자윤 2009.05.07
3514 4월30일에 봉하마을 사진~~늦게 나마.. (6) 소박한 들꽃 2009.05.07
3513 [눈 식히기] 오늘은 봉하를 떠나 부산갈매기를 담아 봅니다^^ (2) 개성만점 2009.05.06
3512 이 음식 어디서 왔을꼬! 육화 2009.05.06
3511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2 (17) 소금눈물 2009.05.06
3510 늦은 봉하마을 방문기- 1 (10) 소금눈물 2009.05.06
3509 노무현 대통령 바탕화면(펌) (1) 쁘끗무현 2009.05.06
3508 소통단절 가슴이 미입니다~~! (1) chunria 2009.05.06
3507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5) 자연스러움 2009.05.06
3506 버스타고 봉하마을 구경 (5) 자연스러움 2009.05.06
3505 엄마와 있는 딸아이 (3) 꿈소리 2009.05.05
3504 4월 29일 밤~~30일 아침..동영상 (7) 함께하는세상 2009.05.05
667 page처음 페이지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