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
아침의 그 감흥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하루가 그렇게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올해는 분명 기분 나쁜 소식만큼이나... 훈훈하고 따스하며, 우리를 들뜨게 하는 일들이 많았으면 하고 바래 봅니다...
그렇게 우리를 옭줴던 쥐의 해가 뻘건 노을만 남기고 바다 저편으로 사라졌듯이...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야 할 것들은 조용히 사라져 주고... (아니 다소 씨끄럽게 사라지더라도 용서해줌...ㅋㅋ) 꼭 있어야 할 것들이 소중하게 취급받는 그런 소의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내가 아는 모든 사람다운 사람들이 다함께... 환희의 찬가를 부르고... 저마다... 가정마다... 원하고, 갈구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하고, 말끔하게 다~~~ 성취되길... 저 떠오르는 태양에 담아 띄워봅니다**^^*
|
![]() |
![]() |
![]() |
![]() |
|---|---|---|---|
| 3539 | 5월 16일 ~ 5월 17일 봉하 수생식물 자봉에 부쳐... (4) | 개성만점 | 2009.05.16 |
| 3538 | 아~~~ 봉하여! (26) | 一音 | 2009.05.15 |
| 3537 |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10) | 방긋 | 2009.05.15 |
| 3536 | 봉하의 들녘 (14) | 개성만점 | 2009.05.15 |
| 3535 | 우리 이것은 꼭 실천 합시다 | 우2동 | 2009.05.14 |
| 3534 | 노랑색 스카프 (22) | 우물지기 | 2009.05.14 |
| 3533 | 나랏새 까치의 비상 (2) | 데끼리 | 2009.05.13 |
| 3532 | 노짱님~ 다시 보고 싶습니다 (36) | 링사이드 | 2009.05.13 |
| 3531 | 磨斧作針 (마부작침) (*^--------^*) (5) | 멋 | 2009.05.12 |
| 3530 | 죄송합니다 관리자님 눈에 띄게 하려고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 함께삶 | 2009.05.12 |
| 3529 | 경찰은 노사제의 몸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도 됩니까...? (15) | 자연과 사람 | 2009.05.12 |
| 3528 | 함평나비축제장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식수 (7) | 실비단안개 | 2009.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