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지난 4월15일 대통령님께 큰일을 앞둔 친구와 지인들과 인사를 드리러 갔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설레임과 그리움 그리고 지못미에 마음으로 봉하를 갑니다.
대통령님께 참배를 마친 후 테마식당에 들려서 소고기 국밥,장군차국수,파전그리고 봉하쌀막걸리로
목을 축이면서 대통령님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
테마식당에 있는 사진.....
아직도 살아계실 것만 같은....우리 대통령님..
.................!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아직도 올라가 볼 수 가 없는 부엉이 바위....ㅠㅠ
그렇게 이곳에 누워 계시는 우리 대통령님.............
일어나세요...노짱님.....
보고 싶어요.....그리고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 |
![]() |
![]() |
![]() |
|---|---|---|---|
| 3539 | 5월 16일 ~ 5월 17일 봉하 수생식물 자봉에 부쳐... (4) | 개성만점 | 2009.05.16 |
| 3538 | 아~~~ 봉하여! (26) | 一音 | 2009.05.15 |
| 3537 |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10) | 방긋 | 2009.05.15 |
| 3536 | 봉하의 들녘 (14) | 개성만점 | 2009.05.15 |
| 3535 | 우리 이것은 꼭 실천 합시다 | 우2동 | 2009.05.14 |
| 3534 | 노랑색 스카프 (22) | 우물지기 | 2009.05.14 |
| 3533 | 나랏새 까치의 비상 (2) | 데끼리 | 2009.05.13 |
| 3532 | 노짱님~ 다시 보고 싶습니다 (36) | 링사이드 | 2009.05.13 |
| 3531 | 磨斧作針 (마부작침) (*^--------^*) (5) | 멋 | 2009.05.12 |
| 3530 | 죄송합니다 관리자님 눈에 띄게 하려고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 함께삶 | 2009.05.12 |
| 3529 | 경찰은 노사제의 몸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도 됩니까...? (15) | 자연과 사람 | 2009.05.12 |
| 3528 | 함평나비축제장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식수 (7) | 실비단안개 | 2009.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