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작년 노무현 대통령께서 돌아가셨을때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그 외로운 저녁을 동철님과 온라인 Skype로 통화하며 술잔을 기울였었습니다.
온라인은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그날 밤 참 외로웠습니다.
1년이 다가오자 LA에서 '내일을 여는 사람'이란 모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계신 동철님과
또다른 노빠들과의 술한잔이 간절히 고팠습니다.
그래서 마눌님의 눈치무릅쓰고 비행기로 텍사스에서 LA로 건너 갔습니다.
동철님의 환대속에 1주기 추모제 잘 마치고 돌아와 오늘에야 사진 정리를 마쳤네요.
휴가내서 같이 다녀주신 동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3 (동철님의 '사람사는 세상' 노란셔츠는 제게 쫄티 였습니다.ㅠㅠ 한국서 사온 젤로 큰 봉하마을 노란샤쓰도 건조기에 갖다온 후 쫄티가 되는 바람에 흉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합니다.ㅠㅠ 오른 쪽이 동철님입니다. 동남아 왕자님 같죠?ㅋㅋ)
사진 2 (준비한분들과 참가자의 합창. 앞줄 맨 왼쪽이 동철님)

내 마음속 영원한 첫 대통령...노무현대통령님...
40넘은 평범한 가정주부가 퇴임후 대통령님에 대해 알아가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가치관등 저라는 사람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고집이 세고..남의 말 잘 안듣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저라는 사람이
그저 혼자 대통령의 살아 오신 인생을 공부하면서..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세상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제가 대통령님으로 하여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대통령님으로 인해..세상은 이렇게 바뀌어 가고 있답니다..
![]() |
![]() |
![]() |
![]() |
|---|---|---|---|
| 3539 | 5월 16일 ~ 5월 17일 봉하 수생식물 자봉에 부쳐... (4) | 개성만점 | 2009.05.16 |
| 3538 | 아~~~ 봉하여! (26) | 一音 | 2009.05.15 |
| 3537 |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10) | 방긋 | 2009.05.15 |
| 3536 | 봉하의 들녘 (14) | 개성만점 | 2009.05.15 |
| 3535 | 우리 이것은 꼭 실천 합시다 | 우2동 | 2009.05.14 |
| 3534 | 노랑색 스카프 (22) | 우물지기 | 2009.05.14 |
| 3533 | 나랏새 까치의 비상 (2) | 데끼리 | 2009.05.13 |
| 3532 | 노짱님~ 다시 보고 싶습니다 (36) | 링사이드 | 2009.05.13 |
| 3531 | 磨斧作針 (마부작침) (*^--------^*) (5) | 멋 | 2009.05.12 |
| 3530 | 죄송합니다 관리자님 눈에 띄게 하려고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 함께삶 | 2009.05.12 |
| 3529 | 경찰은 노사제의 몸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도 됩니까...? (15) | 자연과 사람 | 2009.05.12 |
| 3528 | 함평나비축제장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식수 (7) | 실비단안개 | 2009.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