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 이른 시간이라 방문객이 없습니다. 사진에 계시는 분께는 소심해서 인사를 못했네요.ㅋㅋ 

◀ 연말과 연초에는 많은 다짐을 하지만 저 팻말처럼 쉽게 희미해지지는 않았는지 올해도 반성을 하게 되네요.



◀ 사자바위로 올라가는 대통령의 길, 조금 돌아가는 길이라 저에게는 무척 힘은 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계속 포장이 되지 않았으면....ㅎㅎ
◀ 맥문동이 얇은 가랑잎 홑이불을 덥고 겨울을 넉넉히 견디고 잇네요






▶ 방앗간 전경



▲ 봉하마을 참으로 작은 마을입니다.
▲ 북제방 너머 화포천이 보이네요.
◀ ▲ 사자바위에 있는 의자 2개가 묘하게도 진보와 보수(ㅋ)네요. 묘하게도 로고는 경쟁사네요.


▲ 제가 매화정이라고 부르는 '사람사는세상정자' 앞에 있는 연못 이 얼었네요
◀ 진영역 방향의 화포천입니다. 겨울이라고, 얼었다고 강이 바다를 포기할까요?
◀ 까치집입니다. 예전에 제 머리가 저랬다네요. 

![]() |
![]() |
![]() |
![]() |
|---|---|---|---|
| 3539 | 5월 16일 ~ 5월 17일 봉하 수생식물 자봉에 부쳐... (4) | 개성만점 | 2009.05.16 |
| 3538 | 아~~~ 봉하여! (26) | 一音 | 2009.05.15 |
| 3537 |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10) | 방긋 | 2009.05.15 |
| 3536 | 봉하의 들녘 (14) | 개성만점 | 2009.05.15 |
| 3535 | 우리 이것은 꼭 실천 합시다 | 우2동 | 2009.05.14 |
| 3534 | 노랑색 스카프 (22) | 우물지기 | 2009.05.14 |
| 3533 | 나랏새 까치의 비상 (2) | 데끼리 | 2009.05.13 |
| 3532 | 노짱님~ 다시 보고 싶습니다 (36) | 링사이드 | 2009.05.13 |
| 3531 | 磨斧作針 (마부작침) (*^--------^*) (5) | 멋 | 2009.05.12 |
| 3530 | 죄송합니다 관리자님 눈에 띄게 하려고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 함께삶 | 2009.05.12 |
| 3529 | 경찰은 노사제의 몸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도 됩니까...? (15) | 자연과 사람 | 2009.05.12 |
| 3528 | 함평나비축제장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식수 (7) | 실비단안개 | 2009.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