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3539 | 5월 16일 ~ 5월 17일 봉하 수생식물 자봉에 부쳐... (4) | 개성만점 | 2009.05.16 |
| 3538 | 아~~~ 봉하여! (26) | 一音 | 2009.05.15 |
| 3537 | [자봉알림] 우리의 봄을 함께 만들어 가요!!!! (10) | 방긋 | 2009.05.15 |
| 3536 | 봉하의 들녘 (14) | 개성만점 | 2009.05.15 |
| 3535 | 우리 이것은 꼭 실천 합시다 | 우2동 | 2009.05.14 |
| 3534 | 노랑색 스카프 (22) | 우물지기 | 2009.05.14 |
| 3533 | 나랏새 까치의 비상 (2) | 데끼리 | 2009.05.13 |
| 3532 | 노짱님~ 다시 보고 싶습니다 (36) | 링사이드 | 2009.05.13 |
| 3531 | 磨斧作針 (마부작침) (*^--------^*) (5) | 멋 | 2009.05.12 |
| 3530 | 죄송합니다 관리자님 눈에 띄게 하려고 여기에도 글을 올립니다 | 함께삶 | 2009.05.12 |
| 3529 | 경찰은 노사제의 몸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도 됩니까...? (15) | 자연과 사람 | 2009.05.12 |
| 3528 | 함평나비축제장에서 만난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식수 (7) | 실비단안개 | 2009.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