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강가의 조약돌이라 닉네임을 가지고 이 게시판에 처음 몇자 적어 봅니다.
이 세상은 두개의 눈으로 보라해서 두개의 눈이 생긴것이고, 흐르는 물로 인한 기나긴 세월속에 하나의 작은 조약돌이
생깁니다.
아무리 지금 현재 시간이 나에게 만족 되진 않는다하여, 좌절하는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겠지여.
전 이젠 조금씩 과거 딱 한번 선거 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되었던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 후에 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지만, 그 시간 그 시절에 그 밝은 모습들은 왜 이제서야 느낄수 있는지 진심으로
현 시간속에서 찾아 내곤 합니다.
뭐가 진실인지는 마음이 따뜻한곳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내 진정 마음속에서 진실을 담아 한표를 던져 17대 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이 되었을때 그 마음이 아직도 한구석에 남아
있는데, 지금 현 시간들은 뭐가 진실인지 도저히 알수 없음으로 퇴색 되어 갑니다.
그래서 오늘 위안을 찾으러 이렇게 이 게시판의 저의 마음을 두서 없이 몇자 적고 , 다시 삶의 현장 속에서,진실을 찾
고, 지난 정권이 말한 진정한 의미의 국민의 도리를 다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 진실은 묻혀 지지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체 될뿐입니다.다음에 또 뵐게여.
![]() |
![]() |
![]() |
![]() |
|---|---|---|---|
| 3551 | 울 서방님 따라가는 황로, 백로의 모습이 누굴 닮은 것 같은지요? ^^ (7) | 꿀토끼 | 2009.05.18 |
| 3550 | 아래의 배꼽사진이 보고 싶은 분들에게(그리고 부탁 한 가지) (20)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5.18 |
| 3549 | 내 마음의 바위산, 노무현. (3) | 황원 | 2009.05.18 |
| 3548 | 비오는 봉하에서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5.17 |
| 3547 | 작년 이맘때 봉하에서 뵌 노짱... (24) | Weekend | 2009.05.17 |
| 3546 | 미국에서 보내는 노란 풍선에 담은 마음.. (11) | 미쿡아짐 | 2009.05.17 |
| 3545 | 낙동강변 오월 (8) | 통통씨 | 2009.05.17 |
| 3544 | 각자 있는 곳에서 사진으로 나마 노무현 대통령을 위로해 드렸으면 합니다. (11) | 황원 | 2009.05.17 |
| 3543 | 광주는 민주를 심었고 봉하는 미래를 가꾸고 있습니다. (25) | 우물지기 | 2009.05.17 |
| 3542 | 봉하연지에 피어 있는 수련들...(실시간) (5) | 개성만점 | 2009.05.16 |
| 3541 | [蒼霞哀歌 29 ] 수생식물(수련) 심기 (4) | 파란노을 | 2009.05.16 |
| 3540 | 샤모니 몽블랑 가는 길에서 만나는 노무현 대통령 (6) | 행복찾아 | 2009.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