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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보내는 노란 풍선에 담은 마음..

미쿡아짐note 조회 2,398추천 732009.05.17

 

지난번 참여게시판에 올렸던 사진을..

오늘 다시 이 곳 참여사진관에 올려봅니다..

자식에게 빚진 마음으로 사는

어미의 심정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바깥 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남편을 위하는

아녀자의 소박한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참으로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 금할길 없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 우리가 할수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고..

마음을 다지게 되네요..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노무현 대통령님 힘내세요!

오직..
진실의 편에서..바른 생각을 가진..국민들만이 희망입니다..

 

"노무현 만큼만 해라. 화끈하게 밀어준다"중 발췌

(구조론닷컴/김동렬)


바보들은 ‘노빠들이 노무현의 청렴한 이미지에 속아 열광한다’고 말하지만 자기 기만이다. 나는 자연인 노무현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진짜는 노무현처럼만 하면 화끈하게 밀어주겠다는 사회를 향한 약속이다.

나는 노무현 개인을 추종하는게 아니라, 누구라도 노무현처럼만 하면 내가 노무현 화끈하게 밀어주었듯이, 누구라도 화끈하게 밀어주겠다는 공약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다. 이것은 나의 공약이다.

나는 약속한다. 누구든 노무현 만큼만 해라. 노무현 이상으로 화끈하게 밀어준다



미찬가지로 조중동 행태도 공약이다. 그들은 국민앞에 약속한다. ‘누구든 노무현처럼 하기만 해봐라. 악착같이 밟아죽인다’고. 아웃사이더가 주류질서에 도전하면 어떤 꼴을 보게 되는지 확실히 보여주었지 않느냐고.

그 어떤 언론도 말하지 않는 진실이 이것이다. 벌어진 이 싸움이 과거의 사실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미래를 향한 공약’이라는 점이다. 공약 대 공약의 대결이다. 요 며칠 사이에 봉하마을 관광객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한다.





그들은 왜 봉하마을을 찾는가? 그분들이 노무현에게 의리 지키듯이 노무현처럼 하는 정치인 나오면 의리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그분들은 국민앞에 공약하기 위하여 그리로 달려간 것이다. 

우리는 그 방법으로 정치한다. 정치는 결코 밀실의 정치인들에게 독점되지 않는다. 노무현을 향한 우리의 박수가 우리 방식의 정치다. 그리고 대결한다. 우리 ‘광장의 정치’와 그들 ‘어둠의 정치’가 치열하게 대결한다.

앞으로도 노무현처럼 소통하는 정치인 나오면 화끈하게 밀어주겠다는 우리의 공약과, 앞으로도 아웃사이더 권력이 나오면 철저히 씹어서 성공한 대통령이 못되도록 방해하겠다는 그들의 공약이 대결한다.

그렇게 살아있는 정치는 지금도 현장에서 계속된다. 그들이 칼로 친 것은 노무현의 청렴하고 강직한 이미지다. 그들이 파괴하지 못한 것은 노무현이 국민에게 준 실익이다. 정치가와 직접 소통하는 기쁨이다.




We support President Roh, Moo Hyun!!

You will be remembered as the best president
that South Korea has ever had.  
It was our privilege and pride  to have you as our president.  
Thank you for your service and dedication for our country.  
We support you and we send you our love from overseas.



Lee Myoung Bak needs to S.T.O.P. this non-sense,
politically motivated prosecution on Roh, Moo Hyun immediately !!!!!


Roh, Moo Hyun is Innoc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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