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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자료를 보면 있는 목격자를 없다고 바꿉니다. 원래 없었던 목격자를 만드셨다고 생각하는 어이없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없는 목격자를 굳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전에 들은 이야기로는 노 전 대통령은 경호원과 함께 산책을 가셔서 "담배가 있느냐"고 물었다고 하더라"라면서 "경호원이 '가져올까요' 하니까 '됐다'고 답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산 밑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 기사입력2009.05.23 12:52 여권 핵심 관계자는 또 "노 전 대통령은 당시 바위 아래로 사람들이 지나가는 것을 본 뒤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담담하게 얘기했다고 당시 근접 경호를 했던 경호관이 보고했다"고 덧붙였다. 출처: 한국경제 2009.05.23 (토) 오후 12:51 이윤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3일 오후2시30분 경남경찰청에서 수사결과 브리핑을 갖고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 새벽등산길에 동행한 경호관 진술을 확보했나. “아직 확보 못했다. 중요하기 때문에 확보할 계획이다.” 출처: 중앙일보 김상진기자 2009.05.23 15:08 입력 노 전 대통령 서거 기자회견 전문 [조인스] 청와대 고위 관계자와 여권핵심관계자는 지나가는 사람을 어떻게 해서 확보했습니까? 경찰은 14시 30분에도 확보 못한 것을 오전에 ... 05월 24일 정오 공개된 검찰경찰시나리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관련 보도자료]의 일부분입니다. ◇사인 및 사고경위 ○동행한 이모 경호관 상대 조사한 결과, -06:20 경 부엉이바위에 도착, 야 20여 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부엉이바위에 부엉이가 사느냐?,” “담배 있나?”라는 물음에 “담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답변을 드렸고 마침 등산로 쪽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보고 “누구지?”라는 말씀에 경호관이 그 사람의 접근을 제지하기 위해 잠시 시선을 돌리는 사이 그런데 05월 27일 공식 각본부터는 있었던 사람을 사라지게 합니다. 이정표에서 117미터 상거한 부엉이 바위까지 걸어오면서 오전 6시10분께에 부엉이 바위에 도착했다.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사나?" "담배가 있는가?" "없습니다. 가져오라 할까요?" "아니 됐어요" 폐쇄된 등산로에 사람 다닌 흔적을 보곤 "폐쇄된 등산로에 사람이 다니는 모양이네" 라고 한 뒤, "정토사에 선법사가 있는지 보고오지". 경호관이 "모셔올까요?" 하자 "아니 그냥 확인만 해봐라" 경호원 뛰어갔다. 05월 27일 <盧전대통령 서거><전문>2차 수사결과 브리핑 바위아래에 지나갔던 등산객을 사라지게 한 시나리오 작가는 누구일까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곳에 MBC 인터뷰에 나오는 등산객 아닌 또 다른 생명체가 있었다면 무엇을 위해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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