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3551 | 울 서방님 따라가는 황로, 백로의 모습이 누굴 닮은 것 같은지요? ^^ (7) | 꿀토끼 | 2009.05.18 |
| 3550 | 아래의 배꼽사진이 보고 싶은 분들에게(그리고 부탁 한 가지) (20) | 국가와민족을위해 | 2009.05.18 |
| 3549 | 내 마음의 바위산, 노무현. (3) | 황원 | 2009.05.18 |
| 3548 | 비오는 봉하에서 (13) | 바람꽃과 오렌지 | 2009.05.17 |
| 3547 | 작년 이맘때 봉하에서 뵌 노짱... (24) | Weekend | 2009.05.17 |
| 3546 | 미국에서 보내는 노란 풍선에 담은 마음.. (11) | 미쿡아짐 | 2009.05.17 |
| 3545 | 낙동강변 오월 (8) | 통통씨 | 2009.05.17 |
| 3544 | 각자 있는 곳에서 사진으로 나마 노무현 대통령을 위로해 드렸으면 합니다. (11) | 황원 | 2009.05.17 |
| 3543 | 광주는 민주를 심었고 봉하는 미래를 가꾸고 있습니다. (25) | 우물지기 | 2009.05.17 |
| 3542 | 봉하연지에 피어 있는 수련들...(실시간) (5) | 개성만점 | 2009.05.16 |
| 3541 | [蒼霞哀歌 29 ] 수생식물(수련) 심기 (4) | 파란노을 | 2009.05.16 |
| 3540 | 샤모니 몽블랑 가는 길에서 만나는 노무현 대통령 (6) | 행복찾아 | 2009.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