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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나라~ㄱ 올해도 세울낀감?...
chunria
조회 2,451추천 352009.05.21
참여정부 초기에 천리아가 쓴 책을 국정에 참조하람시로 삼풍백화점 붕괴참사(6.29그날 오후/창조문화사 값8000원 허상탁著http://www.tenrio.com/frame/sam.htm )을 노통께 보냈더니 뚱뗑이 문비서관(이름이 떠오르지 않음)으로부터 깨끗함을 지향하는 참여정부에서는 그런 저런걸 절대로 받을 수 없담시로 반송된걸 보고 욕지꺼리를 퍼부은적이 있었던 피해?자의 한 사람이다. 사실 그 때 이건 아이다 싶었는데....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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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죄 없이요~!
박연차라는넘이 다른넘한테 준 건 죄가 성립되어도
노무현이한테 준 건 죄 없이요...
동창회
친목회
종친회 등 등의 크고 작은 모임에는 대동소이하게 회장 혹은 후원회장은 회비 이외의 뭉티돈으로 뒷돈을 대거나 뒷설거지 시키는건 상례이자 관례가 아니냐
20여년 간 후원을 맡았다면
집안의 크고 작은 대소사에 드는 돈을 이번만 줬겠나....
정치한다고
자식 공부시킨다고
오데 특별히 돈 나오는 곳도 없는데 쓰임새는 오죽했겟나
그런거 후원 안해주고 누가 했을낀데
그런거 그 양반만 했것나 정치하는넘들 털어서 먼지 안날넘 오뎃겠는교?
들키지만 안했을 뿐이지....
그 잣대로 노무현이가 죄인이모 뒤바기는 사형감일끼다
그걸 티잡아 여론재판으로 일국의 대통령했던 양반을 저지경으로
몰아부쳐 만신창이를 만드는 나라가 오뎃겟소?
내메로 쇠푼없는 걸베이를 머리좋다고 후원회장시키는 조직 봤냠시로?
죄가 있다면 너무 맑았던게 죄이다
수초가 있는 그런 흐릿한물이라야 제대로 고기가 살낀데 너무 맑은 물에 우째 고기가 살끼고... 그런데 노무현은 너무 맑아서 숨고 기댈만한데가 한 곳도 없다카이...
맑다고 큰소리친게 부메랑되어 자신을 옭아멘거 그게 죄인이 된 거 아이것소?
國法에
세상法에
민심에 전부 죄가 될지 몰라도
천리아가 아는 하늘법 天法 天理에
노무현은 [죄없음]이라 씌여져 있더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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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노무현나락세울낀가고 묻는 동네 아저씨의
약간은 조롱섞인 질문에 내뱉은 天理兒의 변론이다.
[~듣고보니 그런 것도 같으네요. ㅎㅎㅎ]
솔직히 전두환 노태우는 요새 시세로 환산하모
5조원이 넘는 큰 돈이라쿠는데
착복도 축재도 아닌 겨우 7~8십억(1300*640만불)관련설에
만신창이 되도록 여론재판으로 몰아부친
망할넘의 나라람시로...
올해도 세워야지요.
작년꺼 씨나락으론 좀 부실해서 올해 모심기 때도 봉하에가서
몇 포기 얻어다 심을 요량이랬더니
도심에서 그렇게 보는 벼농사?가 참 좋더라며 칭찬꺼녕 하셨다. ㅎㅎㅎ
죄없는 노무현나라~ㄱ 올해도 세울낀감?
세워야죠 도심 복판에도 세우고 봉하에도 세우고
어둡던 철지나 새 봄이 오면 전국 곳곳에 나라~ㄱ이 세워질끼구먼 ... ㅎㅎㅎㅎ
건국이래 처음으로 8도 시민들이 골고루 함께모여 모내기를 했었다.
두레 모심기
품앗이로 이웃끼리 심었던 모내기는 우리의 전통이었지만
전국 경향각지에서 한 맘 한 뜻을 담고 오신 시민들이 함께 모여 모내기한 것은
아마 노무현 나락심기가 첨있는 일 아니었던가 싶으다.
작년 6월 6일 天理兒가 안티 되기 전의 일인지라
공채 1기생으로 부부함께 참석하여 흥겹게 모내기하고
못둑 잔디밭에서 노통령께 한 잔 술을 올리고 또 한 잔 술을 얻어 걸치고....
종이컵에 담아 온 벼묘종을 고이간직하여
집 앞에 심었다.
아이스박스에 흙을 깔고 가져온 모를 촘촘히 꽂아 두었더니
그게 논바닥인줄 알고 자라기는 했었는데....
(사진 오른쪽은 나락, 왼쪽은 정구지/부추/소풀[뒤쪽에 핀 꽃은 송국엽])
지나는 사람 마다 도심에서 자라는 나락잎을 신기한 듯 ....
심지어 손주꺼녕 데리고 와 저게 쌀나무라는 걸 갤카주는 할배도 계시고...
저 나락을 봄시로 예 정취에 취해
옛날 모내기할 때와 요새를 비교해감시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게 열매를 맺긴했었다.
논바닥이 낮아
가뭄살이 심해서 아침 저녁으로 잊지 않고
논에 물대로댕김시로 모기에도 물어 뜯기고
지나는 분들께 설명함시로 은근히 노무현 자랑?(안티아인거메로)도 늘어놓음시로
그 양반메로 정치 잘핸넘 오데 있더냠시로
노무현은 철학이라도 있지만 쥐바긴 쥐박아 주고 싶담시로...
세상에~~
광우병이 들어도 수입 중단하지 않것다는 그런넘을 믿고
5년이 50년 같을낀데 우애 살꼬... 그래 삼시로...ㅎㅎㅎ
들판에 나락들은 다 익었음에도
고개숙일 생각을 않기에 햇볕이 부족하여 그런가보다
그래서 햇볕 잘 드는 곳에 옮겨도 고개숙일 기미를 보이지 않더니 드뎌
그넘의 나락도 고개를 숙였다.
올해 양식 걱정은 안해도 되것다는 분들도 계시고
삼이우지가 다 갈라먹어도 되것다기도 하고...
콤바인이 있어야되것다며 농을 걸기도 하고...
찐쌀을 해서 갈라묵자는 등 갖가지 이바구가 난무했던 노무현 나락~!
저게 노무현 나락이라우
그간의 사정을 얘기함시로 술받아 묵은 이바구도 함꾸네 했었던 그 노무현 나락을
제대로 익은넘들을 골라 씨나락을 남겨
못자리하여 내년에도 또 후내년에도 해마다 이어심어 볼 요량었는데
씨나락으론 좀 부실한거 같아 봉하 모심기 날에 몇 포기 얻어다
올해는 간판도 좀 크게 [노무현 나락]이라 써 붙이고
동네 한가운데다 세워야겠다는 생각이다.
말이사 바른말이지 노무현이 좋아 제법 환장끼가 든넘들도
저거 집 앞에다 [노무현 나락~~]이람시로 간판달 베짱있는넘 별로 드물끼거마는 노무현 시세가 싯가 총액으로 따져 별 볼 일 없는 요즘에는 더욱 더 그럴끼거마는~!
노짱~! 힘내이소~!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십사 우주체 월일 천리왕님께 나날이 기원드리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용기 잃지 마시길 빕니다.
조만간 봉하를 찾아 힘껏 두드리겠습니다. 위대한 박자목을~~~~!
天理兒의 봉하 기원
http://www.youtube.com/watch?v=M4WGGm_dl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