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어떤 마을의 사람들이 모두 모여서 배를 만들고 있다.
마을의 리더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일하라고 독촉을한다.
리더는 배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계속 설명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태만해지고 게을러지기만 했다.
사람들이 태만해지자, 마을의 리더는 궁리 끝에 채찍을 들었다.
사람들은 채찍이 두려워 열심히 일했지만, 견디다 못한 몇몇 사람들이
마을의 리더를 한밤에 죽였다.
마을의 리더가 죽고, 마을 사람들은 새로운 리더를 뽑았다.
새로운 리더가 뽑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게으르고 태만했다. 배는 언제 완성 될지 몰랐다.
그때 새로운 리더는 배 만드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마을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바다에 구경갔다.
바다를 본 사람들은 넓은 바다로 나가고 싶었다.
그들에게 리더는 배가 필요하다고 했고, 마을 사람들은 돌아와 배를
열심히 만들어 배를 완성했다. 그리고
그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다.
![]() |
![]() |
![]() |
![]() |
|---|---|---|---|
| 3575 | 바보 (1) | borisu362 | 2009.05.24 |
| 3574 |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소바우21 | 2009.05.24 |
| 3573 | 지도자는 다죽었다 | 구름1234 | 2009.05.24 |
| 3572 | 한국의 역사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에... (1) | 멋 | 2009.05.24 |
| 3571 |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6) | 말테 | 2009.05.24 |
| 3570 | 영면을 기원하는 그림 | 시대정신21 | 2009.05.23 |
| 3569 |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2) | 니드박 | 2009.05.23 |
| 3568 | ▶謹弔◀ 아이처럼 눈물이... (2) | k2마더 | 2009.05.23 |
| 3567 | 신형 대통령 전용기와 각하의 탑승장면 | 비두리 | 2009.05.23 |
| 356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떠나야했지만 떠나지않은... (20) | 호미든 | 2009.05.23 |
| 3565 | "사람세상 스카프"를 기다리시는 님들께 (12) | 우물지기 | 2009.05.23 |
| 3564 | 넉넉하진 않지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8) | 통통씨 | 200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