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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니드박note 조회 4,043추천 182009.05.23




[펌]
저들이 볼 때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그런즉 오늘의 정치보복은 그들이 평소 가졌던 적개심을 일부 드러냈을 뿐이다.
아마 재임중 노대통령에 대해 그들이 가졌던 마음은 열번도 더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주변 사람들은 지금의 핍박에 대해 마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전하다 핍박받는 것에 대해 즐겁고 영광스런 마음으로 받았듯이 모든 어려움을
웃으면서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저들이 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미운짓 넘버원!!!
행정수도 공약및 실천이었다.

사실상 얍삭빠른 정치인들은 공약만하고 언제 그랬느냐 하면서 뭉그러트린다.
그런데 노무현은 미련스럽게 보일 정도로 공약을 실천했다.
이 때 한나라당과 서울에 부동산께나 갖고 있는 기득권자들은 마치 전쟁이라도 일어 난것 처럼
들고 일어났다. 사실상 그 인간은 군대라도 동원해서 막아야 한다고 막말을 서슴치 않았다.

그렇다면 본질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미친듯이 일어 났는가?
한 마다로 재산권 지키기 였다. 결국 헌법재판소 판사들도 강남에 부동산이 많았기에 말도
되지 않는 관습법을 들이대고 행정수도 이전을 밟아 버렸다.
 
결국 국토의 균형발전과 장기적으론 서울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프로젝트는 물건너 갔다.
사회정의와 인간의 끊임없는 소유욕과의 싸움서 욕심이 이긴 싸움이 되고 말았다.

사실 지방은 접어두고 서울을 위해서도 행정수도 이전은 실행 되어야 했다.
왜냐면 지금의 서울이 사람사는 곳인가?
한 마다로 닭장이다. 아니 0.5평도 안되는 개장 속에 10마리 이상의  개를 집어 놓고 키우는
형편과 같다.  이러면 멍멍개는 싸나워지고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서 서로 물고 죽이며
심지어 자살 하는 놈도 나온다.

오늘날 우리 서울의 자살률을 보라!!!
O.E.C.D 가입국 중에 1위다.  아마 계속해서 정치인들이 서울로만 모이는 정책을 쓰면
갈수록 자살률은 늘어날 것이다.

 

저들이 볼 때 노무현이 한 미운짓  넘버 투!!!
종합 부동산세다.  이것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미운데 완전히 미운 오리로 전락해 버렸다.
이땅의 갖은 자들은 속으론 가슴을 치며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저소득층과 무의탁 노인들은 만세를 불렀을 것이다. 역사 이래 갖은자들의 돈을 갖다가
가난한 사람에게  월급을 주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매달 하루도 오차 없이 가난한 사람들 통장에
 꼬박 꼬박 월급이 들어온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의 본성은 내것 같고서 남을 돕는 다든지 적선을 할 경우
자기가 직접 폼나게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이 기회를 빼앗았다.
또한 억지로 뺏기는 심정이었던  갖은자들은 노 대통령을 향하여서 좌파네 공산주의네 하였다.
당연하다. 주고 싶어 준것이 아니라 빼았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땅의 갖은자들 중에 많은이가 얼마나 사랑(재물)나눔에 대해 인색한 자들인지 깨닫는
사건이다.

저들이 볼 때 노무현이 한 미운짓 넘버 쓰리!!!
그런데 이것도 또 돈 문제다.  자본주의 사회서 아니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있어서
물질의 문제는 피할수 없는 영원한 과제인 것이다.  뭐냐?  양도 소득세다.

우리사회서 부자의 기준이 무엇인가?  아마 부동산소유가 1순위 일것이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부동산에 대해 재산을 늘리는 투기의 개념이 아닌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철학적 개념을 들이댄 것이다.  역사이후로 부동산투기에 대해 완전 말 뚝을 박은 사건이다.

그러나 이 땅의 대부분의  부자들이 무엇 갖고 부자가 되었는가? 왜 강남인가? 왜 천당 보다 높은
분당이 되었는가? 
하루 아침에 세금이 2-3십배로 늘어 났다.  부동산을 팔아 봤자 세금내면 남는 것이 별로 없다.
특히 은행의 대출을 받아서 집을 샀다가 되 파는 자들은 믿지지 않으면 다행 이었다.
 그러니 얼마나 미웠겠는가?


저들이 볼 때 노무현이 한 미운짓 넘버 포!!!
이 것도 또 돈 문제다. 사립학교법개정이다.
 이 때 대형교회는 전부 들고 일어났다.  왜냐면 대형교회치고  한 두개 정도 학교를 소유치 않은 곳이 없다.
왜 그들이 들고 일어 났는가? 당연하다.
과거엔 학교의 이사와 운영을 이사장 마음대로 하였다.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도 지네들 마음대로 였다.  그러니 부조리는 끊이지 않았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이사진 구성에 이사장 마음대로 할 수없는 이사를 투입시킬 수있는
법을 만들은 것이다. 그러지 않아도 대형교회와 한나라당은 한 통속 이었는데 이 때부터 제대로 하나가 되었다.

사실상 뉴라이트라는 이상한 단체의 주역들이 누구인가?
본질은 대형교회중에 사립학교법을 반대한 목사 들이다. 김진호, 김홍도, 조용기, 길자연 목사등등이다.
한기총 주역들이다. 

이제는 글을 즐이겠습니다. 미운짓이 너무나 많지만 글을 쓰다 보면 끝이 없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한 미운짓!!!            
조중동이다.

이 땅의 왜곡과 공공의식을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은 일제다. 아니 쪽바리다.
과연 과거사 정리 제대로 됐다면 조선일보가 오늘날  이명박이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겠는가? 프랑스를 보라...
조선일보가 프랑스에 있었더라면  씨도 안 남을 것이다. 창피한 일이다. 박근혜는 어떤가?
명함도 못 내밀 것이다. 그 아버지 박통이 누군가? 독재자 ? 독립군 잡는 관동군 장교?
여기에 프러스 알파 해방후 남로당 출신이 아닌가? 한계레서 한창 말 하더니만 요즘은
조용하다.
그런데 이런 친일 신문, 대통령보다 더센 조선일보를 놓고서 싸우려고 대든 장본인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얼마나 미웠겠는가?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까지 살아 계신 것도 기적이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다.
부디 힘드시지만 잘 이기십시요. 역사는 압니다. 국민도 압니다. 하나님도 압니다.
세계언론도 압니다. 우리나라 언론과 법만 모른 척 할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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