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노공님 분향소
분향소 옆에 걸린 추모시
분향소 옆 추모글
여전히 웃고 계신 노공님 영정 

사자바위




대통시절 입었던 옷
대통시절 입었던 옷
추모글


봉하 오리
오늘 사재가 있던날이어서 근무 끝내고 늦은시간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여전히 조문객은 끊임없이 오고, 노공님은 여전히 봉하에 계시네여..
분향소에 있는 영정과 마을회관 옆 영정에서는 여전히 웃고계십니다..
오늘은 분향후 담배하나 드리고 왔습니다..늦은 시간이라 많은 곳을 둘러보지 못했네요...
![]() |
![]() |
![]() |
![]() |
|---|---|---|---|
| 3575 | 바보 (1) | borisu362 | 2009.05.24 |
| 3574 |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소바우21 | 2009.05.24 |
| 3573 | 지도자는 다죽었다 | 구름1234 | 2009.05.24 |
| 3572 | 한국의 역사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에... (1) | 멋 | 2009.05.24 |
| 3571 |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6) | 말테 | 2009.05.24 |
| 3570 | 영면을 기원하는 그림 | 시대정신21 | 2009.05.23 |
| 3569 |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2) | 니드박 | 2009.05.23 |
| 3568 | ▶謹弔◀ 아이처럼 눈물이... (2) | k2마더 | 2009.05.23 |
| 3567 | 신형 대통령 전용기와 각하의 탑승장면 | 비두리 | 2009.05.23 |
| 356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떠나야했지만 떠나지않은... (20) | 호미든 | 2009.05.23 |
| 3565 | "사람세상 스카프"를 기다리시는 님들께 (12) | 우물지기 | 2009.05.23 |
| 3564 | 넉넉하진 않지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8) | 통통씨 | 200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