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은행(국민, 기업)을 2번이나 갔다왔습니다. 아파트 입구와 화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결국 부산은행 볼 일은 처리하지 않고 왔네요. 더 이상은 지쳐서....ㅎㅎ
春興
- 鄭夢周
春雨細不滴
夜中微有聲
雪盡南溪漲
多少草芽生
춘흥
- 정몽주
춘우세부적
야중미유성
설진남계창
다소초아생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밤 깊어 희미하게 빗소리 들려라
눈 다 녹아 남쪽 개울에 물 불어날 것이니
풀싹은 얼마나 돋았을까
![]() |
![]() |
![]() |
![]() |
|---|---|---|---|
| 3575 | 바보 (1) | borisu362 | 2009.05.24 |
| 3574 |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소바우21 | 2009.05.24 |
| 3573 | 지도자는 다죽었다 | 구름1234 | 2009.05.24 |
| 3572 | 한국의 역사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에... (1) | 멋 | 2009.05.24 |
| 3571 |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6) | 말테 | 2009.05.24 |
| 3570 | 영면을 기원하는 그림 | 시대정신21 | 2009.05.23 |
| 3569 |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2) | 니드박 | 2009.05.23 |
| 3568 | ▶謹弔◀ 아이처럼 눈물이... (2) | k2마더 | 2009.05.23 |
| 3567 | 신형 대통령 전용기와 각하의 탑승장면 | 비두리 | 2009.05.23 |
| 356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떠나야했지만 떠나지않은... (20) | 호미든 | 2009.05.23 |
| 3565 | "사람세상 스카프"를 기다리시는 님들께 (12) | 우물지기 | 2009.05.23 |
| 3564 | 넉넉하진 않지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8) | 통통씨 | 200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