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3575 | 바보 (1) | borisu362 | 2009.05.24 |
| 3574 |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소바우21 | 2009.05.24 |
| 3573 | 지도자는 다죽었다 | 구름1234 | 2009.05.24 |
| 3572 | 한국의 역사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에... (1) | 멋 | 2009.05.24 |
| 3571 |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6) | 말테 | 2009.05.24 |
| 3570 | 영면을 기원하는 그림 | 시대정신21 | 2009.05.23 |
| 3569 |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2) | 니드박 | 2009.05.23 |
| 3568 | ▶謹弔◀ 아이처럼 눈물이... (2) | k2마더 | 2009.05.23 |
| 3567 | 신형 대통령 전용기와 각하의 탑승장면 | 비두리 | 2009.05.23 |
| 356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떠나야했지만 떠나지않은... (20) | 호미든 | 2009.05.23 |
| 3565 | "사람세상 스카프"를 기다리시는 님들께 (12) | 우물지기 | 2009.05.23 |
| 3564 | 넉넉하진 않지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8) | 통통씨 | 200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