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1년 10월 25일 밤에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인사동을 향해 신호대 교차로를 걸어가다가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내일이 지나면 저 건물에 붙은 걸개사진이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무슨 의미를 가지게 될것인가? ' 라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어떤 국회의원 비서가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않고 개인적으로무슨 목적인지 잘 모르겠지만 디도스공격으로 박원순 캠프와 선거관리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선거 당일 2011년 10월 26일 아침) 마비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의 박원순 후보는 월등한 표 차이로 서울 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었습니다.
그 후로 약 70여 일 지났습니다.
걸개에 써진 글귀대로 서울은 달라지고 있나요? 또 한편 걸개에는 "서울을 바꾸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라고 씌여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바뀌고 있는 중입니까?
예, 박원순 캠프의 힘만으로는 대한민국이 바뀌지는 않겠지요.
![]() |
![]() |
![]() |
![]() |
|---|---|---|---|
| 3575 | 바보 (1) | borisu362 | 2009.05.24 |
| 3574 |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 소바우21 | 2009.05.24 |
| 3573 | 지도자는 다죽었다 | 구름1234 | 2009.05.24 |
| 3572 | 한국의 역사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에... (1) | 멋 | 2009.05.24 |
| 3571 |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6) | 말테 | 2009.05.24 |
| 3570 | 영면을 기원하는 그림 | 시대정신21 | 2009.05.23 |
| 3569 | 노무현 대통령은 미운 짓만 골라서 하였다. (2) | 니드박 | 2009.05.23 |
| 3568 | ▶謹弔◀ 아이처럼 눈물이... (2) | k2마더 | 2009.05.23 |
| 3567 | 신형 대통령 전용기와 각하의 탑승장면 | 비두리 | 2009.05.23 |
| 3566 | [호미든의 봉하時記] 떠나야했지만 떠나지않은... (20) | 호미든 | 2009.05.23 |
| 3565 | "사람세상 스카프"를 기다리시는 님들께 (12) | 우물지기 | 2009.05.23 |
| 3564 | 넉넉하진 않지만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8) | 통통씨 | 200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