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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에 게재된 노건평씨가 골프연습장(?)을 걷는 장면과 호수변의 골프연습장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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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건평씨 손자의 장난감 골프채와 460원짜리 골프공, 배추밭에 딸린 잔디밭 ⓒ영남매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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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평씨께서 잔디를 팔 목적으로 배추밭 옆에 조성한 말 그대로 진짜 "잔디밭"이랍니다.
그리고 골프채와 골프공의 진실입니다.

처음 사진의 골프채가 너무 작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까?
당연한겁니다.
이건 애들 장난감 골프채이기 때문입니다.
골프공도 물에 뜨는건 사실입니다.
장난감이기 때문이죠. ㅋㅋㅋ
그 찌라시가 말한 오나시스 요트에 버금가는 노무현 대통령의 초호화 요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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