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328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3587 | ▶謹弔◀ 님이 있어 행복했었습니다. (2) | k2마더 | 2009.05.24 |
| 3586 | 아직 당신에게 바람니다. | 대지대지 | 2009.05.24 |
| 3585 | 노통화장반대=유서의혹 | 단군왕금 | 2009.05.24 |
| 3584 | 노통화장반대=유서의혹 (2) | 단군왕금 | 2009.05.24 |
| 3583 | 노무현전 대통령님 삼가 故인의 명복을 빕니다 (1) | 꽃남녀 | 2009.05.24 |
| 3582 | 가슴이 넘 아픕니다.. 명복을 빌며.. | ssoos | 2009.05.24 |
| 3581 | (노무현 대통령.. 당신은 사치입니다..) 안희정님의 추모글에 가슴이.. (28) | 사랑합니다노무현대통령님 | 2009.05.24 |
| 3580 | 그분에 대한 회상 그리고 그리움 (4) | Marine Boy | 2009.05.24 |
| 3579 |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 가락주민 | 2009.05.24 |
| 3578 | 여러분 모두는 노무현님의 자살과 분명 관련이 있습니다. | 아사다에미 | 2009.05.24 |
| 3577 | 언제나 영원히 노무현대통령님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 케이빈 | 2009.05.24 |
| 3576 | 명복을 빌며... | Ssang-P | 2009.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