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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반대 = 야이 청개구리 새끼들아 화장은 안된다.

단군왕금note 조회 1,167추천 02009.05.25

4.23.~4.24.밤에 약1시간만 깜빡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이가 나타났습니다. 노무현이는 강저쪽에서 손을 흔들면서 걸어가고 나는 강 이쪽에서 손을 흔들면서 노무현을 불렸습니다. 또 노무현이가 걸어가는 강 저촉에는 하얀 눈이 깔려있고, 내가 서 있는 강 이쪽에는 그냥 맨땅이었습니다..
        
노무현이는 하얀 눈이 깔려있는 강 저쪽 평야를 혼자서 쓸쓸히 눈을 밟으며 걸어 가는 것이 한편으로는 너무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해 보여서 제가 따라 가려고 하였지만 노무현이는 따라오지 못하게 손을 흔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강이 무슨 강인지 다리 이름을 보려는데 종교전쟁 살생부 명단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명단에는 [정몽헌] [김 xx]  [박근혜]  [노무현]  [정몽준]  [국정원] [기타] 약20명이 되었는데 이름을 다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 나는 이름을 외우려는데 저승사자가 나타났고 그 저승사자가 갑짜기 박지원이 얼굴로 변했습니다. 나는 아니 당신이 교도소에서 출소하는날 손볼놈6명 중에서 2명은 손봤고 손볼놈이 아직4명이 남았다고 했는데 왜 20명이며, MJ는 무슨이유냐고 따졌습니다...
           

그때 갑짜기 강 언덕이 무녀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박지원 하고 고함을 지르면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상해서 다시 그 꿈속에 들어가서 살생부 명단을 완전히 왜우려고 잠을 청했지만 살생부 명단을 찾지 못하고, 잠이 깨고 정신이 맑아짐으로 일어났습니다... 그길로 저는 노무현을 조문하기 위해서 밀양열차를 타려고 숙소를 나서면서 시간을 보니까 새벽6시 이었습니다... 키 포인트는 살생부 명단에 mj님이 있다는 것이 영~ 마음에 거슬립니다...

MJ경호는 절대로 혼자서 하면 안되고 항상2명이 해야 합니다.. 버스를 타고 역으로 가는데 어느지점에서 길가에 노무현 빈소를 차리고 있었습니다.. 그 노상빈소를 차린 장소는 지난번 정몽헌사장이 별세하든날 정몽헌 사장님의 빈소가 차려졌던 장소와 똑 같은 위치입니다.. 그래서 정몽헌 + 노무현은 약80%가 똑 같은 방법의 암살로 의심을 하기 시작하면서 대전역에 도착하여 신문지1장 사서 노무현 사망원인을 읽고 분석하면서 노무현 생가에 조문을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를 밝히려면 제일먼저 시체를 보고,  2번째로 위장(위액)을 검사해야 하고, 세번째 간(형청)을 검사해야 하고, 네번째 몸 전체를 엑스레이(뼈검사)를 찍어야 하고, 다섯번째 피의 출혈상태와 사반의 형성과정, 여섯째  기타등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몽헌은 피가 이미 숨진(무신경) 상태에서 정원에 떤졌기 때문에 멍이 들지 않은 외상2개가 100% 타살입니다...이것 신경 하나만으로 저는 타살100% 인정하고 있습니다...기타 타살증거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노무현은 두개골 파열 하나만으로 타살로 봅니다.. 그 나머지는 아직 시체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평가하지 못하겠습니다.. 두개골 파열은 최소한 쇠망치나 짱돌로 힘껏 찍지 않으면 절대로 파열되지 않습니다...만약 절백에 떨어지면서 암초에 부닫쳤다면 두개골보다 먼저 파열되어야 하는 부분이 2~5곳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급비 임으로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봉화산이 노무현 동내임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때 등산객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그 등산객이 청부살인마로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셋째로 왜 노무현이가 그렇게 잔인하고 고통당하는 암벽에서 자살하겠습니까?, 절대로 자신이 암벽에서 자살할 위인은 아닙니다. 저는 거제도 일운면 지세포리 노무현 별장에서 같이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차를 마시면서 사주관상과 성격을 검토한 사실이 있고,  대우조선 대모에서 노무현과 만난적도 있고, 노무현 + 문재인 합동 변호사 사무실에서 만난적도 있고, 기타등등 인연에서  그분의 잘난체 티는 성질은  잔인한 죽음과 절벽혐오증을 느끼분 분임으로 절벽에 뛰어 내릴 정도의 악질은 절대로 아닙니다...혹시 검시불능의 약물중독에 의한 투신은 가능할 수가 있겠죠?.

넷째:  앞에서 말한 6가지 검시 중에서 특히 [외상의 헌적]  [뼈의 엑스레이 결과]  [위장과 위액상태]  [간의 약물반응 상태]  [두개골과 뇌의 상태]  등등의 시체검시 상태는 아주 중요하고,  [등산객의 신원파악]이 나오면 타살은 분명하게 밝혀 질 것입니다... 그런데 경찰과 검찰의 시체 검시상태가 아주 미숙한 신출래기들로 정말로 억울한 죽음을 남겨서는 안 된다고 저는 항변을 할 것입니다...왜 완벽한 검시를 하지 않았는지 경남경찰청장님과 검사들에게 항변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생략>  
<종교 연구가 올림>
<정치 연구가 올림>
<탈퇴 노사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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