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3611 | 영원히 당신을 사랑 합니다 | carsvc21 | 2009.05.25 |
| 3610 | ▶근조◀손녀와 즐거웠던 시간 (25) | 니드박 | 2009.05.25 |
| 3609 | 편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 내사랑4142 | 2009.05.25 |
| 3608 | ▶근조◀노무현 대통령 추모곡과 사진영상 4 (7) | 니드박 | 2009.05.25 |
| 3607 | 이 슬픔 어찌 다 합니까... | 오펠리아 | 2009.05.25 |
| 3606 | 자꾸만 눈물만 납니다. (3) | 완소남 노짱님 | 2009.05.25 |
| 3605 | 김해 진영운동장 조문행렬... (2) | 슬픈소녀 | 2009.05.25 |
| 3604 | 오빠들 어여 오세요 ....빵빵한 글래머 사진 섹시 사진 만이 올렷서.. (24) | 좋아^^빵 | 2009.05.25 |
| 360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월 이십삼일... (35) | 호미든 | 2009.05.25 |
| 3602 |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 밀양촌놈 | 2009.05.25 |
| 3601 | 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 | 누리만 | 2009.05.25 |
| 3600 | 그립습니다 (3) | 유인촌 | 2009.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