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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글을 보다 이 글이 있어 옮겨옵니다.
마을을 굽어보고 있는 봉화산에서 바라본 생가입니다. 사람과 차들로 잔치 분위기가 흠뻑 납니다. 울타리 쳐있는 곳은 새로 짓는 퇴임 이후 거처할 지하 1층, 지상 2층의 대통령 사저입니다. 생가를 살려다 너무 비싸 못사고 근처 펑퍼짐한 뒤편 야산에 짓는 중입니다. 권양숙여사 생가는 여기서 50m 떨어져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사법고시 합격하신 분이 배출되었다고 마을분들이 자랑을 하셨습니다.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입구도로입니다.
생가 들어오는 길에 장식된 노란 풍선입니다.
지지자 분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서 플랭카드와 노란 풍선을 준비하셨습니다.
풍선에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라고 인쇄되어 있습니다.
마을 입구에 펼쳐진 5m*5m 펼침막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다 놀랐다고 합니다.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각종 공연도 있었습니다.
손에손에 들었던 노란풍선을 참여정부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원하며 날립니다.
점심은 마을 분들과 자원봉사자가 준비한 장터국밥입니다.
노란 아치가 드리워진 저 곳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 생가입니다.
지지자들이 노무현 대통령 취임 4주년 축하를 위해 준비한 플랭카드를 이제 한 번 보시죠. 플랭카드 전시회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마을회관 벽에 걸린 서울북부 노사모 펼침막.
충북노사모 플랭카드는 두 장이 걸렸습니다.
서울 관악 노사모 플랭카드.
경기북부 노사모와 충남 노사모 펼침막.
진영읍민과 노사모의 플랭카드.
서울 영등포 노사모 플랭카드
서을 금천 노사모 플랭카드
마을 입구에 걸린 플랭카드.
마지막 사진은 원경으로 잡은 노무현대통령 생가 사진입니다. 대통령의 풍수지리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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