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작년 10월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고 그림으로 봉하에서 자원봉사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대동제때 아이들 페이스페인팅해주실 수 없나요?"
군대에서 신병 미대출신들보고 족구장 선 그리는 것 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리한 부탁인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네요. ^^
다시 올해 2월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벽화를 그리고 싶다고.
아직 마을 전체의 BI, 컨셉을 잡지 않았으니,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죠.
또 흔쾌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특별한 닉네임이 있는지 물어보니,
이름 그대로 닉네임을 쓰시더라구요.
송혜림!
처음에 몇 분 같이 오시더니, 지난주에는 20여명이 한번에 그림작업을 했습니다.
아마 카리스마 있는 분이겠죠?
나를 따르라~ 하니 20명이 모였으니 말이죠.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정성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봉하사진관에도 소개되었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따로 앞치마를 준비못한 친구들은 비옷을 입고 그림을 그립니다.











(방명록의 글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
![]() |
![]() |
![]() |
|---|---|---|---|
| 3635 | 참보고싶네요 | 이웃아저씨 | 2009.05.26 |
| 363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월 이십사일...폭우가 쏟아진 날 (40) | 호미든 | 2009.05.26 |
| 3633 | 유시민장관님의 어머니 "아들아 아들아~~" (18) | 키노스 | 2009.05.26 |
| 3632 | 노무현, 그가 미치도록 그립다 ( 봉하에서 함께한 65시간...) (9) | Weekend | 2009.05.26 |
| 3631 | [8] 중국 상해 임시분향소 설치과정 (6) | 삼사라 | 2009.05.26 |
| 3630 | 호미든님 5/23일자 글제목 ...... (2) | 매월4일쥐잡는날 | 2009.05.26 |
| 3629 | 가슴이 아픔니다 | 레이모드 | 2009.05.26 |
| 3628 | 노란 스카프. 1차분 발송합니다. (10) | 우물지기 | 2009.05.26 |
| 3627 | (7)워싱턴D.C지역 분향소..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6 | (6)일리노이 어바나 샴페인의 분향소..국민들이 준비하는 분향소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5 | (5)시카고 분향소 준비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미국분향소 사..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4 | (4)뉴욕 분향소가 생겨난 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