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3635 | 참보고싶네요 | 이웃아저씨 | 2009.05.26 |
| 363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월 이십사일...폭우가 쏟아진 날 (40) | 호미든 | 2009.05.26 |
| 3633 | 유시민장관님의 어머니 "아들아 아들아~~" (18) | 키노스 | 2009.05.26 |
| 3632 | 노무현, 그가 미치도록 그립다 ( 봉하에서 함께한 65시간...) (9) | Weekend | 2009.05.26 |
| 3631 | [8] 중국 상해 임시분향소 설치과정 (6) | 삼사라 | 2009.05.26 |
| 3630 | 호미든님 5/23일자 글제목 ...... (2) | 매월4일쥐잡는날 | 2009.05.26 |
| 3629 | 가슴이 아픔니다 | 레이모드 | 2009.05.26 |
| 3628 | 노란 스카프. 1차분 발송합니다. (10) | 우물지기 | 2009.05.26 |
| 3627 | (7)워싱턴D.C지역 분향소..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6 | (6)일리노이 어바나 샴페인의 분향소..국민들이 준비하는 분향소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5 | (5)시카고 분향소 준비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미국분향소 사..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4 | (4)뉴욕 분향소가 생겨난 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