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앙증맞은 요정새우님과 지발님 수준의 파워와 김연아급 유연성을 자랑하는 소나무님.

여전히 담소하며 아침밥차를 기다리는 포터님과 ...

항상 못 퍼줘서 안달이신 사노라님.

이 고추를 집긴 집었는데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앞에 앉은 두 분이 빤히 쳐다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시식을 하고 “안 매워요.” 정보를 전달했지요.

1등 가족. 예은이 다시 한번 입학 축하.

양말 벗은 부처님

잠시 후에 사노라님 뒤에 쌓아놓은 요가 무너집니다.

늘 다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는 봉하.

액을 쫓고 봉하의 풍년을 부르는 달집태우기.
김정호 대표님과 우리 봉하 일꾼들
1년 내내 부스럼이나 잡귀 없이, 여름철 무더위도 이겨내면서
풍년의 결실로 하늘에 계실 님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게 하소서.

날아오르자
우리의 소원을 불에 담아
나라의 기원은 바람이 되어
천상에 계신 우리 님께 올려 보내자.

ㅅㅅㅅ 대표기자 미트로님.
모델들에게 밥과 술 사주면서 세상을 담아내는 대표바보.

![]() |
![]() |
![]() |
![]() |
|---|---|---|---|
| 3635 | 참보고싶네요 | 이웃아저씨 | 2009.05.26 |
| 363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월 이십사일...폭우가 쏟아진 날 (40) | 호미든 | 2009.05.26 |
| 3633 | 유시민장관님의 어머니 "아들아 아들아~~" (18) | 키노스 | 2009.05.26 |
| 3632 | 노무현, 그가 미치도록 그립다 ( 봉하에서 함께한 65시간...) (9) | Weekend | 2009.05.26 |
| 3631 | [8] 중국 상해 임시분향소 설치과정 (6) | 삼사라 | 2009.05.26 |
| 3630 | 호미든님 5/23일자 글제목 ...... (2) | 매월4일쥐잡는날 | 2009.05.26 |
| 3629 | 가슴이 아픔니다 | 레이모드 | 2009.05.26 |
| 3628 | 노란 스카프. 1차분 발송합니다. (10) | 우물지기 | 2009.05.26 |
| 3627 | (7)워싱턴D.C지역 분향소..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6 | (6)일리노이 어바나 샴페인의 분향소..국민들이 준비하는 분향소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5 | (5)시카고 분향소 준비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미국분향소 사.. | 미쿡아짐 | 2009.05.26 |
| 3624 | (4)뉴욕 분향소가 생겨난 과정..국민이 준비하는 분향소.. (1) | 미쿡아짐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