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3647 | 자살을 하시면 문제를 다음 세상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3) | 중산 이태수 | 2009.05.28 |
| 3646 | 국민의 눈물이 강을 이뤄 청계천을 흘러 봉화산으로 가는구나 | 노무현님사랑합니다ㅇ | 2009.05.28 |
| 3645 | 진정한영웅,그리고 아버지... (2) | 차칸늑대 | 2009.05.27 |
| 3644 | 이 영상하나면 그의 진심이 다보입니다 MB가얼마나 쓰레기인지 (9) | 고생많으셨어요 | 2009.05.27 |
| 3643 | 갑자기 소름이 돋아서 글써보네요 | 담통은유시민 | 2009.05.27 |
| 3642 | 노짱 님 영전에... (1) | 가은 | 2009.05.27 |
| 3641 | 당신을 버리라 하셨지만! (1) | 진진달래 | 2009.05.27 |
| 3640 |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빠지락 | 2009.05.26 |
| 3639 | ▶ 초상화를 그려보았습니다. ㅠㅠ (50) | 조형준 | 2009.05.26 |
| 3638 | 연합뉴스는 도대체 봉화마을 어디서 | 한탄강에서 | 2009.05.26 |
| 3637 | 담배한대피우시며... | 홍사랑 | 2009.05.26 |
| 3636 |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권양숙여사님을 늘 생각하며 지켜드리겠습니다. (2) | 높이오름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