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돈 훔치려다 되레 무릎꿇고 기도하는 '착한강도?'
![]() 미국의 한 현금·수표 교환소를 털기 위해 잠입한 무장 강도가 갑자기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레고리 스미스(23)는 인디애나주(州) 인디애나폴리스의 한 현금·수표 교환소에 들이닥쳐 돈을 훔치려다 되레 점원에게 설득당해 "스스로 역경을 극복할 수 있게 해달라"며 10분가량 기도했다고 21일(현지시각) ABC뉴스가 전했다. 스미스는 점원 안젤라 몬테즈에게 "자신은 부양할 아들이 있고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사는 것이 힘들어 돈을 훔치러 들어왔다"고 말했다. 몬테즈는 울면서 스미스에게 "이러지 말라"며 "이렇게 당신의 삶을 망치기에는 너무 젊다"고 설득했다. 몬테즈는 경찰 조사에서 "나는 신에 대해 얘기를 꺼냈고, 그는 마음의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다"며 "또 자신의 고충을 얘기하며 자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후 스미스는 불안에 떨고 있는 몬테즈를 위해 총에서 탄환을 분리하고나서 "여기서 당신을 해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미스는 마지막으로 몬테즈에게 포옹을 청했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했다. 또 그는 몬테즈가 20분간 점포 휴게실에 들어가 나오지 않기를 요청했고 그 사이 몬테즈의 휴대전화와 20달러만 가지고 달아났다. 그러나 스미스는 자심의 범죄를 진심으로 뉘우쳤는지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고 무장 강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ABC뉴스는 전했다. |
![]() |
![]() |
![]() |
![]() |
|---|---|---|---|
| 3647 | 자살을 하시면 문제를 다음 세상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3) | 중산 이태수 | 2009.05.28 |
| 3646 | 국민의 눈물이 강을 이뤄 청계천을 흘러 봉화산으로 가는구나 | 노무현님사랑합니다ㅇ | 2009.05.28 |
| 3645 | 진정한영웅,그리고 아버지... (2) | 차칸늑대 | 2009.05.27 |
| 3644 | 이 영상하나면 그의 진심이 다보입니다 MB가얼마나 쓰레기인지 (9) | 고생많으셨어요 | 2009.05.27 |
| 3643 | 갑자기 소름이 돋아서 글써보네요 | 담통은유시민 | 2009.05.27 |
| 3642 | 노짱 님 영전에... (1) | 가은 | 2009.05.27 |
| 3641 | 당신을 버리라 하셨지만! (1) | 진진달래 | 2009.05.27 |
| 3640 |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빠지락 | 2009.05.26 |
| 3639 | ▶ 초상화를 그려보았습니다. ㅠㅠ (50) | 조형준 | 2009.05.26 |
| 3638 | 연합뉴스는 도대체 봉화마을 어디서 | 한탄강에서 | 2009.05.26 |
| 3637 | 담배한대피우시며... | 홍사랑 | 2009.05.26 |
| 3636 |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권양숙여사님을 늘 생각하며 지켜드리겠습니다. (2) | 높이오름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