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3647 | 자살을 하시면 문제를 다음 세상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3) | 중산 이태수 | 2009.05.28 |
| 3646 | 국민의 눈물이 강을 이뤄 청계천을 흘러 봉화산으로 가는구나 | 노무현님사랑합니다ㅇ | 2009.05.28 |
| 3645 | 진정한영웅,그리고 아버지... (2) | 차칸늑대 | 2009.05.27 |
| 3644 | 이 영상하나면 그의 진심이 다보입니다 MB가얼마나 쓰레기인지 (9) | 고생많으셨어요 | 2009.05.27 |
| 3643 | 갑자기 소름이 돋아서 글써보네요 | 담통은유시민 | 2009.05.27 |
| 3642 | 노짱 님 영전에... (1) | 가은 | 2009.05.27 |
| 3641 | 당신을 버리라 하셨지만! (1) | 진진달래 | 2009.05.27 |
| 3640 | 노무현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빠지락 | 2009.05.26 |
| 3639 | ▶ 초상화를 그려보았습니다. ㅠㅠ (50) | 조형준 | 2009.05.26 |
| 3638 | 연합뉴스는 도대체 봉화마을 어디서 | 한탄강에서 | 2009.05.26 |
| 3637 | 담배한대피우시며... | 홍사랑 | 2009.05.26 |
| 3636 |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권양숙여사님을 늘 생각하며 지켜드리겠습니다. (2) | 높이오름 | 200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