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8월22일 봉하마을의 오후

영원한 미소note 조회 4,204추천 672009.08.23

남편과 함께 해질녘에 또 봉하를 찾았다.
마산쪽에 갈 일이 있으면 봉하마을의 하루를 기다리는 내마음과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같아 카메라부터 챙긴다.

오늘은 통일의 문을 여신 김대중대통령님의 분향소부터 찾았다. 100일도 되지 않은 시간에 사랑하는 두 분의 대통령을 잃었다.
영원히 돌아오시지 못할 곳으로 가셨지만 그 두 분은 하늘의 빛나는 두 별로서 우리 가슴속에 남아 계실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하는 조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었다.






 부끄럼을 쫌 타지만 씩씩한 태훈이...

노무현대통령님께서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좋아하셔서 늘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셨죠.

그래서 그런지 묘역주변에서 가족들과 함께 참배한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논다.
이런 어린이들의 모습이 가슴을 더 아프게 한다.
한 참 아이들을 더 사랑해 주실 수 있었는데...




어디서 오셨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할머니께서 민주당 김해지역위원장(?)님을 붙잡고 한나라의 왕을 지낸분의 묘역이 이렇게 작을 수가 있냐면 너무나 섭섭해 하신다.

나도 이런 묘역을 볼 때마다 섭섭하여, 그래 그분의 뜻이 이 세상 어떤 왕의 뜻보다 더 크시니, 그 뜻으로 이 작은 묘역의 위안을 삼으려고 노력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659 [수정작] MB ( 'M'urderer, son of a 'B'itc.. BT 2009.05.28
3658 (고)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며... 정토사보경 2009.05.28
3657 노대통령님을자살로 이끈 마인드콘트롤무기 (1) 놃부와흥분중 2009.05.28
3656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 정토사보경 2009.05.28
3655 정말 냄새나네 담통은유시민 2009.05.28
3654 아..눈물이나는군요... 골뱅씌씌 2009.05.28
3653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6) 그리운할아버지 2009.05.28
3652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 2009.05.28
3651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 (5) 더비구름 2009.05.28
3650 MB ( Murderer, son of a Bitch! ) (6) BT 2009.05.28
3649 사람에 대한 희망 짱나라 2009.05.28
3648 노짱 님, 삼계탕 드세요. ㅠㅠ (12) 팽이달 2009.05.28
655 page처음 페이지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