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659 | [수정작] MB ( 'M'urderer, son of a 'B'itc.. | BT | 2009.05.28 |
| 3658 | (고)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며...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7 | 노대통령님을자살로 이끈 마인드콘트롤무기 (1) | 놃부와흥분중 | 2009.05.28 |
| 3656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5 | 정말 냄새나네 | 담통은유시민 | 2009.05.28 |
| 3654 | 아..눈물이나는군요... | 골뱅씌씌 | 2009.05.28 |
| 3653 |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6) | 그리운할아버지 | 2009.05.28 |
| 3652 |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 충주사과 | 2009.05.28 |
| 3651 |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 (5) | 더비구름 | 2009.05.28 |
| 3650 | MB ( Murderer, son of a Bitch! ) (6) | BT | 2009.05.28 |
| 3649 | 사람에 대한 희망 | 짱나라 | 2009.05.28 |
| 3648 | 노짱 님, 삼계탕 드세요. ㅠㅠ (12) | 팽이달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