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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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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9 | [수정작] MB ( 'M'urderer, son of a 'B'itc.. | BT | 2009.05.28 |
| 3658 | (고)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며...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7 | 노대통령님을자살로 이끈 마인드콘트롤무기 (1) | 놃부와흥분중 | 2009.05.28 |
| 3656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5 | 정말 냄새나네 | 담통은유시민 | 2009.05.28 |
| 3654 | 아..눈물이나는군요... | 골뱅씌씌 | 2009.05.28 |
| 3653 |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6) | 그리운할아버지 | 2009.05.28 |
| 3652 |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 충주사과 | 2009.05.28 |
| 3651 |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 (5) | 더비구름 | 2009.05.28 |
| 3650 | MB ( Murderer, son of a Bitch! ) (6) | BT | 2009.05.28 |
| 3649 | 사람에 대한 희망 | 짱나라 | 2009.05.28 |
| 3648 | 노짱 님, 삼계탕 드세요. ㅠㅠ (12) | 팽이달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