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3659 | [수정작] MB ( 'M'urderer, son of a 'B'itc.. | BT | 2009.05.28 |
| 3658 | (고)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며...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7 | 노대통령님을자살로 이끈 마인드콘트롤무기 (1) | 놃부와흥분중 | 2009.05.28 |
| 3656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 | 정토사보경 | 2009.05.28 |
| 3655 | 정말 냄새나네 | 담통은유시민 | 2009.05.28 |
| 3654 | 아..눈물이나는군요... | 골뱅씌씌 | 2009.05.28 |
| 3653 |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6) | 그리운할아버지 | 2009.05.28 |
| 3652 |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 충주사과 | 2009.05.28 |
| 3651 |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 (5) | 더비구름 | 2009.05.28 |
| 3650 | MB ( Murderer, son of a Bitch! ) (6) | BT | 2009.05.28 |
| 3649 | 사람에 대한 희망 | 짱나라 | 2009.05.28 |
| 3648 | 노짱 님, 삼계탕 드세요. ㅠㅠ (12) | 팽이달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