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923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
.
.

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
.
.

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
.
.

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659 [수정작] MB ( 'M'urderer, son of a 'B'itc.. BT 2009.05.28
3658 (고)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며... 정토사보경 2009.05.28
3657 노대통령님을자살로 이끈 마인드콘트롤무기 (1) 놃부와흥분중 2009.05.28
3656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 정토사보경 2009.05.28
3655 정말 냄새나네 담통은유시민 2009.05.28
3654 아..눈물이나는군요... 골뱅씌씌 2009.05.28
3653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6) 그리운할아버지 2009.05.28
3652 노무현의 한방울.....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였노라....! 충주사과 2009.05.28
3651 미처 올리지 못한 사진. (5) 더비구름 2009.05.28
3650 MB ( Murderer, son of a Bitch! ) (6) BT 2009.05.28
3649 사람에 대한 희망 짱나라 2009.05.28
3648 노짱 님, 삼계탕 드세요. ㅠㅠ (12) 팽이달 2009.05.28
655 page처음 페이지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