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깃 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 |
![]() |
![]() |
|---|---|---|---|
| 3671 | 사람을 찾습니다...그런데..바보입니다.... (1) | 미쿡아짐 | 2009.05.29 |
| 3670 | 죄송합니다.. | 나가자890 | 2009.05.29 |
| 3669 | [일러스트]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1) | 無緣 | 2009.05.29 |
| 3668 | 그때가그립습니다 | 봉화친구 | 2009.05.29 |
| 3667 | 대구 두류유도장 분향소... | Ssang-P | 2009.05.29 |
| 3666 |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그를 그리워 말라..... | 충언역이 | 2009.05.29 |
| 3665 | 딸아이의 시 - 바보 (6) | 강가길 | 2009.05.28 |
| 3664 | 중국입니다. (4) | 똥쑝 | 2009.05.28 |
| 3663 | 부산에서 손잡아 주신모습 // (11) | K유정 | 2009.05.28 |
| 3662 | 상록수 하모니카 연주(생전의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 하은하수 | 2009.05.28 |
| 3661 | 좀 있다 가세나.................. (25) | 미쿡아짐 | 2009.05.28 |
| 3660 | 진영공설운동장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슬픈소녀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