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 사진들을 보며...
가을을 결실의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우리는 이 가을을 몇번을 보냈을까요?
그 가을에 결실을 맺어본 적이 있었을까요?
크건 작건간에...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자 하는 이는
허리를 굽혀서 땅을 파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소망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극히 적은 까닭에
우리가 원하는 가치있는 것은 무엇이건
일함으로써 얻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
봉하마을의 들녘...
그 들녘에는 자랑스러운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빛나는
인내와 노력이 쌓이고 쌓여서 봉하의 가을은 그렇게 익었을 것입니다.
씨앗이 싹을 틔우어 알곡이 맺히고...
그 알곡이 알알이 영글어 이제 저의 밥상에 오르는건 긴 여름내
땀과 눈물을 흘린 봉하 농부님들의 사랑과 정성일 것입니다.
그동안..
노짱님을 비롯하여 농군정호님, 비서관님들, 마을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봉하 오리쌀 생산과정 (사진)
![]() |
![]() |
![]() |
![]() |
|---|---|---|---|
| 3671 | 사람을 찾습니다...그런데..바보입니다.... (1) | 미쿡아짐 | 2009.05.29 |
| 3670 | 죄송합니다.. | 나가자890 | 2009.05.29 |
| 3669 | [일러스트]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1) | 無緣 | 2009.05.29 |
| 3668 | 그때가그립습니다 | 봉화친구 | 2009.05.29 |
| 3667 | 대구 두류유도장 분향소... | Ssang-P | 2009.05.29 |
| 3666 |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그를 그리워 말라..... | 충언역이 | 2009.05.29 |
| 3665 | 딸아이의 시 - 바보 (6) | 강가길 | 2009.05.28 |
| 3664 | 중국입니다. (4) | 똥쑝 | 2009.05.28 |
| 3663 | 부산에서 손잡아 주신모습 // (11) | K유정 | 2009.05.28 |
| 3662 | 상록수 하모니카 연주(생전의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 하은하수 | 2009.05.28 |
| 3661 | 좀 있다 가세나.................. (25) | 미쿡아짐 | 2009.05.28 |
| 3660 | 진영공설운동장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슬픈소녀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