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을속에서 빛나는 구름은
(무)언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현)시대를 살면서 서민들을 위한
(대)통령은 오로지 노무현님이라고...
(통)치와 정책은 오로지 국민을 향하고
(령)령들과 함께하는 마음이셨음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님)이 있어 지난 5년간 행복했음을 떠난후에 아는 어리석은 우리들이었습니다.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뢰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축) 늘어진 어깨 다독이시며 희망을 주시는 당신이여
(하)늘아래서 당신과 함께 숨쉴 수 있다는 것이
(드)넓은 광야에서 양팔 벌려 맞는 시원한 바람처럼 벅차오릅니다.
(립)싱크 하듯이 공허한 현 정부가
(니)힐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걸
(다)시는 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는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오늘하루는 행복에 젖고 싶습니다.
작년에 지어본 글입니다..
같은 하늘아래서 당신과 숨쉴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Notti senza Amore(한 없는 사랑) / Kate St John
![]() |
![]() |
![]() |
![]() |
|---|---|---|---|
| 3671 | 사람을 찾습니다...그런데..바보입니다.... (1) | 미쿡아짐 | 2009.05.29 |
| 3670 | 죄송합니다.. | 나가자890 | 2009.05.29 |
| 3669 | [일러스트]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1) | 無緣 | 2009.05.29 |
| 3668 | 그때가그립습니다 | 봉화친구 | 2009.05.29 |
| 3667 | 대구 두류유도장 분향소... | Ssang-P | 2009.05.29 |
| 3666 |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그를 그리워 말라..... | 충언역이 | 2009.05.29 |
| 3665 | 딸아이의 시 - 바보 (6) | 강가길 | 2009.05.28 |
| 3664 | 중국입니다. (4) | 똥쑝 | 2009.05.28 |
| 3663 | 부산에서 손잡아 주신모습 // (11) | K유정 | 2009.05.28 |
| 3662 | 상록수 하모니카 연주(생전의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 하은하수 | 2009.05.28 |
| 3661 | 좀 있다 가세나.................. (25) | 미쿡아짐 | 2009.05.28 |
| 3660 | 진영공설운동장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슬픈소녀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