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3671 | 사람을 찾습니다...그런데..바보입니다.... (1) | 미쿡아짐 | 2009.05.29 |
| 3670 | 죄송합니다.. | 나가자890 | 2009.05.29 |
| 3669 | [일러스트] 고맙습니다. 한없이 고맙습니다. (1) | 無緣 | 2009.05.29 |
| 3668 | 그때가그립습니다 | 봉화친구 | 2009.05.29 |
| 3667 | 대구 두류유도장 분향소... | Ssang-P | 2009.05.29 |
| 3666 |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그를 그리워 말라..... | 충언역이 | 2009.05.29 |
| 3665 | 딸아이의 시 - 바보 (6) | 강가길 | 2009.05.28 |
| 3664 | 중국입니다. (4) | 똥쑝 | 2009.05.28 |
| 3663 | 부산에서 손잡아 주신모습 // (11) | K유정 | 2009.05.28 |
| 3662 | 상록수 하모니카 연주(생전의 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며) | 하은하수 | 2009.05.28 |
| 3661 | 좀 있다 가세나.................. (25) | 미쿡아짐 | 2009.05.28 |
| 3660 | 진영공설운동장 오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슬픈소녀 | 2009.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