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수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편안하게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일체의 시비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서로 아껴주고 격려하며 평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
![]() |
![]() |
![]() |
|---|---|---|---|
| 3695 | 국민에게 바라는 대통령님의 유지(遺志) | chunria | 2009.05.30 |
| 3694 | !!!!!!!!!!!!! 노무현의 마지막 선물, "근로장려금" (7) | 니드박 | 2009.05.30 |
| 3693 | 보수 논객님들 꼭 보세요!!!!!!!!!!!!! (2) | 담통은유시민 | 2009.05.30 |
| 3692 | 미안해요! | 홍사랑 | 2009.05.30 |
| 3691 | 노건호 상주 직접 내려와 경찰 물리치고 통과 (13) | mo8471 | 2009.05.30 |
| 3690 | 고 노무현대통령의 진짜 유언에 관하여 2...당신은 마술사의 마술을 .. (1) | wlstla | 2009.05.30 |
| 3689 | 제가 찍은 노짱님이십니다....너무 그립습니다. (10) | 종회아빠 | 2009.05.30 |
| 3688 | 예전에 저장해둔 사진과 나의 추모. (5) | flygoeun | 2009.05.30 |
| 3687 | 별이었을 때는 별인줄 몰랐다가 떨어지고 보니 왕별이었던 당신... | chunria | 2009.05.30 |
| 3686 | 노짱과 평생 함께 가고싶습니다. 추천해주세요 (2) | 현빈엄마 | 2009.05.30 |
| 3685 | 누가 괴롭힌겨 | 매아리국민 | 2009.05.29 |
| 3684 |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1) | 여지원 | 200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