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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자기소개서
쉰 두 살의 남자.
요리도 곧잘하고 다림질은 수준급으로 하는 다정한 가장.
사람, 노무현이 좋아서
정치인 노무현이 외로워보여서
거친 정치판에 뛰어든 남자.
그 남자 유시민의 자기 소개서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48539






오늘 집에 손님이 왔는데
마침 저녁에 천안함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오십대 아짐들이 대부분 그렇듯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 저것 설명하다 봉하사진관에 들어가
퇴임대통령이 얼마나 국민들한테 사랑을 받으셨나... 보여준다고 열었더니
그런데 공교롭게도 마침 위 사진들이 나왔습니다.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사진 본 김에 정치의 중심에 서 계신
두 분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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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95 | 국민에게 바라는 대통령님의 유지(遺志) | chunria | 2009.05.30 |
| 3694 | !!!!!!!!!!!!! 노무현의 마지막 선물, "근로장려금" (7) | 니드박 | 2009.05.30 |
| 3693 | 보수 논객님들 꼭 보세요!!!!!!!!!!!!! (2) | 담통은유시민 | 2009.05.30 |
| 3692 | 미안해요! | 홍사랑 | 2009.05.30 |
| 3691 | 노건호 상주 직접 내려와 경찰 물리치고 통과 (13) | mo8471 | 2009.05.30 |
| 3690 | 고 노무현대통령의 진짜 유언에 관하여 2...당신은 마술사의 마술을 .. (1) | wlstla | 2009.05.30 |
| 3689 | 제가 찍은 노짱님이십니다....너무 그립습니다. (10) | 종회아빠 | 2009.05.30 |
| 3688 | 예전에 저장해둔 사진과 나의 추모. (5) | flygoeun | 2009.05.30 |
| 3687 | 별이었을 때는 별인줄 몰랐다가 떨어지고 보니 왕별이었던 당신... | chunria | 2009.05.30 |
| 3686 | 노짱과 평생 함께 가고싶습니다. 추천해주세요 (2) | 현빈엄마 | 2009.05.30 |
| 3685 | 누가 괴롭힌겨 | 매아리국민 | 2009.05.29 |
| 3684 |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1) | 여지원 | 200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