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3695 | 국민에게 바라는 대통령님의 유지(遺志) | chunria | 2009.05.30 |
| 3694 | !!!!!!!!!!!!! 노무현의 마지막 선물, "근로장려금" (7) | 니드박 | 2009.05.30 |
| 3693 | 보수 논객님들 꼭 보세요!!!!!!!!!!!!! (2) | 담통은유시민 | 2009.05.30 |
| 3692 | 미안해요! | 홍사랑 | 2009.05.30 |
| 3691 | 노건호 상주 직접 내려와 경찰 물리치고 통과 (13) | mo8471 | 2009.05.30 |
| 3690 | 고 노무현대통령의 진짜 유언에 관하여 2...당신은 마술사의 마술을 .. (1) | wlstla | 2009.05.30 |
| 3689 | 제가 찍은 노짱님이십니다....너무 그립습니다. (10) | 종회아빠 | 2009.05.30 |
| 3688 | 예전에 저장해둔 사진과 나의 추모. (5) | flygoeun | 2009.05.30 |
| 3687 | 별이었을 때는 별인줄 몰랐다가 떨어지고 보니 왕별이었던 당신... | chunria | 2009.05.30 |
| 3686 | 노짱과 평생 함께 가고싶습니다. 추천해주세요 (2) | 현빈엄마 | 2009.05.30 |
| 3685 | 누가 괴롭힌겨 | 매아리국민 | 2009.05.29 |
| 3684 |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1) | 여지원 | 2009.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