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낙엽 Ⅱ

더비구름note 조회 1,092추천 72008.11.13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719 [펌]2009년 5월 23일 대한문에서 역사의 한 조각이 되어... (4) 사랑한모금 2009.05.31
3718 광주광역시 구도청 분향소 (1) 친구칭구 2009.05.31
3717 이명박정부는무엇이 두려운가요 (6) 오리뚱 2009.05.31
3716 ★가짜 유서 의문점들 ★ (9) wlstla 2009.05.31
3715 사람사는 세상으로.. (1) 푸른하늘씨 2009.05.31
3714 바보를사랑한촌놈 여수촌놈2 2009.05.31
3713 고귀한 헌화 (2) 삼새 2009.05.31
3712 님 그리워 산미인 2009.05.30
3711 임 가신 날......하늘에 무지개 떠........ (11) 우보우보 2009.05.30
3710 이제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黑雨 2009.05.30
3709 대통령님의 귀향길 (1) soo 2009.05.30
3708 故노무현대통령님... 너랑* 2009.05.30
650 page처음 페이지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마지막 페이지